채굴 뉴스

일본 채굴 업체 GMO, 3분기 수익성 하락 보고

자체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 채굴 기계를 생산하고 비트코인 및 비트코인 캐시 채굴 작업을 수행하는 일본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GMO의 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당사의 3분기 채굴 수익성이 하락했다.

하지만 이번 2018년도에 발생한 3억 3천만 엔(약 290만 달러 상당)의 평가 손실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전반적인 이익은 전년도보다 약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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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채굴업체, 스웨덴에서 엄청난 전기 요금 청구서를 남긴 채 잠적

스웨덴의 노보르텐 주는 최근 가상화폐 채굴 이니셔티브의 크나큰 실패를 보았다. 미국 마이애미 기반의 가상화폐 채굴업체인 NGDC는 노보르텐 주의 Älvsbyn에서 설치 시설을 갖추고 비트 코인을 채굴을 시작했으나 올 가을 작업을 갑작스럽게 중단했다.

에너지 회사 Vattenfall(Waterfall)은 청구서 미지급으로 인해 해당 회사의 전기를 끊었음을 설명했다. Vattenfall은 NGDC에 대한 격리, 폐쇄 및 파산을 신청했다. 1,400만 SEK(약 150만 달러)에 해당하는 미지불 전기 요금에 대한 회수 가능성은 낙관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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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3분기에 가상화폐 채굴에서 560만 달러 손실 보고

일본의 IT 거물인 GMO가 2018년 3분기에 가상화폐 채굴 산업에 대해 6억 4,000만 엔(약 560만 미 달러)의 손실을 보고했다.

월요일 발표된 회사의 최신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수치는 지난 2분기의 손실액인 3억 6,000만 엔(약 320만 달러)보다 현저히 악화된 수치이다. GMO는 손실 악화의 원인을 악화되고 있는 외부 환경과 감가 상각 비용의 증가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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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메인의 공동 설립자 지안 우, 더 이상 회사의 이사회에 없다

가상화폐 채굴 하드웨어의 선두 제조업체인 비트메인 테크놀로지(Bitmain Technologies)의 이사회 구성에 주요한 변경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에 일어난 가장 주목할 만한 변경 사항은 비트메인의 공동 설립자인 지안 우(Jian Wu)의 총 디렉터 역할을 감독관으로 변경한 것이다. 중국의 테크 언론사 산얀 블록체인(Sanyan Blockchain)에 따르면 지안 우는 더 이상 사업 결정에 투표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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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가상화폐 예금 보관 시스템 관련 특허 획득

미국의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Corporation, BoA)가 11월 13일 고객들의 가상화폐 예금 보관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미국특허청(USPTO)이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4년 6월 중순에 처음 출원된 해당 특허의 배경으로 기술 발전에 따라 가상화폐 관련 금융 거래가 보편화되고 있는 점을 꼽았다. 해당 특허는 고객들의 가상화폐 보유분과 기업 계좌 간의 서로 다른 상호 작용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들이 고객의 가상화폐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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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학교 교사, 이더리움 채굴 발각되어 해고당해

중국의 한 학교 교사인 레이 후아(Lei Hua)는 자신이 일하던 학교에서 이더리움(Ethereum, ETH) 채굴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달 후아는 학교의 전력을 사용하여 가상화폐 채굴을 시도했다는 이유로 일에서 해고당했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에 따르면 후아는 거의 1년간 학교 건물에서 비밀리에 이더리움을 채굴했으며, 학교 관리 부서는 일반적으로 지불하던 전기 요금부터 현저하게 높은 14,700 중국 위안(약 2,120 달러)의 전기 요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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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이 너무 어렵고 두렵다고? 원클릭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많은 기술적 지식을 지닌 하드코어 가상화폐 애호가가 아니라면 가상화폐 채굴에 관해 어디부서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을 것이지만, 10억 건 이상의 설치 경험을 지닌 윈마이너(WinMiner) 팀은 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ICQ 메신저의 전 총괄 매니저이자 공동 설립자인 Ariel Yarnitsky와 다운로드 엑셀러레이터(Download Accelerator)의 공동 창업자인 Idan Feigenbaum이 해당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있다. 이들은 사용자들이 가상화폐 공간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언제든지 가장 수익성 높은 코인을 채굴할 수 있게 해주는 원 클릭 플랫폼을 고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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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CEO의 11살짜리 아들이 이더리움을 채굴해 왔다

순 자산 12억 달러, 연간 급여 2억 달러를 자랑하는 구글(Google LLC)의 CEO인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는 그의 11세 아들이 이더리움(ETH)을 채굴해 왔다고 밝혔다.

11세의 그는 디지털 통화의 채굴을 위해 특수 서버나 맞춤형 ASIC이 아닌 일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7월 구글의 공동 설립자인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 또한 10살 된 그의 아들이 가상화폐를 채굴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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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채굴 기술 회사 비트퓨리 8,000만 달러 자금 조달 마감

가상화폐 채굴 기술 회사인 비트퓨리 그룹(Bitfury Group)이 벤처 캐피탈인 코렐리아 캐피털(Korelya Capital)이 이끈 8,000만 달러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감했다.

또한 비트퓨리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의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맥쿼리 캐피털(Macquarie Capital), 덴쯔(Dentsu Inc.), 아멧 그룹(Armat Group) 등을 포함해 개인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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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회의원들, 가상화폐 규정에서 채굴의 정의 삭제

러시아의 국회의원들이 디지털 자산 관리 법안의 초안에서 ‘가상화폐 채굴’을 정의한 부분을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이유에 대해 금융 시장 국가 회의 위원회의 회장 Anatoly Aksakov는 이전에는 경제 시스템에 통합해 비트코인에 대한 생각을 했으나 우리가 이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결정한 이상 채굴도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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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총리, 세계 최대 규모의 채굴 농장 발족식에 참여

“세계에서 가장 큰 채굴 농장“중 하나로 스스로를 선전하는 새로운 채굴 농장의 발족식이 10월 18일 아르메니아의 수도에서 개최되었다 현지 뉴스 플랫폼인 뉴스 아르메니아가 보도했다. 발족식에는 아르메니아 총리를 비릇해 다른 최고위 관리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채굴 농장은 논란이 되고 있는 국제 채굴 회사인 옴니아 테크(Omnia Tech)와 정치인 Gagik Tsarukyan이 설립한 아르메니아의 대기업 그룹 멀티 그룹(Multi Group)의 합작 투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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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가격 급락하며 중국 채굴 업체들 잇달아 폐업

디지털 통화 가격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지난 2017년 하반기, 많은 중국 투자자들이 채굴 장비에 투자했으나 가상화폐 시장의 시가 총액이 8천억 달러를 초과한 시점(2018년 1월)부터 Nxt와 Qtum같은 인기 가상화폐 자산의 가치가 99%까지 손실되는 등, 모든 가상화폐 가격이 급격히 하락했다. 엄청난 재정적 손실을 겪은 이들은 채굴 농장을 잇달아 폐업하고 있으며, 채굴 장비를 판매하려 하고 있으나 구매자를 찾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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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무역 전쟁, 비트메인 최악의 타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가 미국의 지난 8월 28일 ASIC 분류 변경이 중국 생산 업체들에 대한 수입 관세를 2%에서 27%로 인상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비트메인(Bitmain)은 중국 생산 업체 중 최악의 타격을 입게될 수 있는데, 이는 당사의 외국 수출의 비율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지난 달 공개된 Bitmain의 IPO 출원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동안 회사의 총 매출의 62.8%가 해외 판매에서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데이터는 미국 판매로부터 발생한 수익이 얼마인지는 명시하지 않았지만 비트메인 수익의 대부분은 94%는 ASIC 생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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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 올해의 $47억 이익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없어

비트코인 채굴이 올해의 첫 3/4분기에 총 47억 달러의 이익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운영체를 포함, 네트워크의 상승하는 해시레이트로 인해 수익성이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리서치 회사 디알(Diar)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은 작년의 총 14억 달러를 넘어섰다. 하지만 이같은 인상적인 매출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상승하는 해시레이트로 채굴 수익성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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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남성, 기차 전력을 훔쳐 비트코인을 채굴한 데에 3년 6개월 구형

중국의 한 남성이 기차역에서 전력을 훔쳐 비트코인 (BTC) 채굴 작업에 사용한 것에 대해 3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현지 언론 매체 더 페이퍼(The Paper)가 10월 8일 월요일 보도했다.

8일 공개된 법원 문서에 따르면 선고는 9월 13일 중국 북부 산서 지방의 대동 철도 운송 법원에서 진행되었다. 징역형 외에도 Xu Xinghua라는 이름의 이 중국 남성은 10만 위안(약 14,500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Kouquan Railway의 공장 중 한 곳에서 전기를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중국 에너지 회사, 스페인의 300MW 가상화폐 채굴 농장 지원

중국의 에너지 회사인 라이즌 에너지(Risen Energy)가 300메가 와트(MW)의 광전지 용량을 제공할 스페인의 가상화폐 채굴 농장과 제휴했다. 해당 소식은 10월 4일 목요일 중국 언론 PV 테크가 보도했다.

크립토솔라테크(CryptoSolarTech)사가 에너지 효율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말라가 시 근처에 두 개의 농장을 건설하고 있다고 확인한 지 수 개월 만에 라이즌은 “해당 프로젝트를 위한 엔지니어링, 조달 및 건설(EPC) 책임을 개발하고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엔비디아와 삼성, 가상화폐 약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록적으로 이익을 보고 있음

삼성 전자는 가상화폐 채굴에 사용되는 메모리 부품 시장의 과잉 공급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이익이 4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올해 초 가상화폐 자산의 가격이 급락함에 따라 가상화폐 관련 채굴 장비에 대한 수요가 붕괴된 이후에 나온 것이다.

그래픽 카드 제조로 유명한 엔비디아(Nvidia) 역시 가상화폐 채굴에 대한 수요가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기록적인 이익을 기록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수익 중 5분의 1이 음성 및 얼굴 인식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AI 사용을 지원하는 데이터 센터용 “개선된 그래픽 칩”을 생산한 데에서 나온 것이다.

원문보기: Cryptoglobe

캐나다 도시,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 농장과 에너지 수요 균형 잡기

비트퓨리(BitFury)와 Hut 8은 최고 에너지 생산 지역으로 알려진 해당 지역에서 환영받을 것을 예상하며 캐나다의 메디신 햇에 채굴 농장을 설립했다. 거대한 채굴소 설립 작업에 1억원이 넘는 투자가 이뤄졌으며, 56개의 선적 컨테이너가 4.5헥타르의 면적에 퍼졌다. 이 비트코인 채굴 농장은 60,000명 매디슨 햇 도시 전체 인구 전력 소비량과 동일한 양의 전력을 소비하며 하루에 20개의 비트코인을 생산한다.

이에 Ted Clugston 메디슨 햇 시장은 가상화폐 채굴 업계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비상 사태나 전력 부족의 경우 채굴소의 전력이 가장 먼저 차단될 것이라 언급했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 농장이 사용할 에너지 양에 대해 우려하는 집단으로부터 압력을 받았음을 밝히기도 했다

원문보기: Cryptoglobe

거대 비트코인 채굴 회사 비트메인, IPO 공식 신청

베이징에 위치한 가상화폐 채굴 업체인 비트메인(Bitmain)이 공식적으로 홍콩 증권거래소(HKEX)에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했다.

9월 26일 수요일에 발표된 비트메인의 기업공개(IPO)는 비트메인이 수십억 달러의 공공 기금 마련을 위해 홍콩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는 다양한 보도에 뒤이어 나온 것이다. 신청서가 여전히 초안의 형태로 남아 있고, HKEX로부터 추가적인 상장 청문회가 열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회사의 가치가 얼마나 될지는 불분명하다.

원문보기: Coindesk

삼성, 차세대 ASIC 칩 제작을 위해 스콰이어 마이닝과 제휴

캐나다 기반의 채굴 장비 제조 및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인 스콰이어어 마이닝(Squire Mining)이 삼성전자와 ASIC 칩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에는 올해 말까지 차세대 10nm ASIC 칩을 개발하는 것이 포함된다.

삼성은 이미 지난 1월 대량 생산용 ASIC 칩 제조에 참여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삼성은 또한 이전에 Dragonmint T1으로 알려진 하롱 마이닝(Halong Mining)과 협력하여 ASIC 채굴 장비 생산을 위한 칩을 제공한다.

원문보기: Cryptoglobe

휴스턴 로케츠, 가상화폐 채굴 업체 앤트풀과 스폰서십 계약 체결

인기 있는 NBA 팀인 휴스턴 로케츠(Houston Rockets)는 최근 비트메인(Bitmain)소유이자 최대 비트코인 채굴 업체 중 하나인 앤트풀(AntPool)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곧 개최될 2018/2019 NBA 시즌에서 앤트풀아 휴스턴 로케츠를 후원하게 된다. 계약의 일환으로, 앤트풀은 오는 2019년 초에 로케츠의 본거지 인 도요타 센터에서 전시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원문보기: Bitcoinist

강력하고 새로운 ASIC 채굴기가 이더리움으로 온다

비트코인 채굴 장치 개발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칩 개발 업체인 가나안 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의 전 수석 칩 개발자 첸 민(Chen Min)이 새로운 벤처 기업을 설립해 린지(Linzhi)라 명명된 새로운 가상화폐 채굴 장비를 개발하고자 한다.

회사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이더리움 및 이더리움 클래식에서 사용되는 ethhash 알고리즘을 다루며, 내년에 새로운 응용 주문형 집적 회로(ASIC) 채굴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원문보기: Coindesk

모로코의 36 메가와트 비트코인 채굴 농장 2019년 1월에 건설 시작

미국의 사모 펀드 회사로 구성된 비트코인 채굴 회사가 내년 1월부터 모로코에서 36 메가와트 규모의 채굴 농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Ars Technica가 9월 18일 화요일 보도했다.

뉴욕 소재 Brookstone Partners의 제품인 Soluna는 모로코 정부에 전기 출력의 최소 20%를 판매함으로써 현지 법률을 활용할 계획이다. 전력 구매 협약 (PPA)으로 알려진 해당 계획은, 당사가 장래에 국경을 넘어 판매를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지역에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회사의 CEO인 존 벨리제르(John Belizaire)는 설명했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비트퓨리, 차세대 비트코인 ASIC 칩 발표

비트퓨리 그룹(Bitfury Group)이 9월 19일 수요일 새로운 비트코인 채굴 칩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당사는 해당 제품 비트퓨리 클라크(Bitfury Clarke)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 칩은 역대 비트코인 칩 중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효율성 면에서 여타 칩들과 비교할 수 없다고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주장했다.

회사의 설명에 따르면 새로운 칩은 SHA256 알고리즘을 위해 주문 제작되었으며, 최대 55mW / GH의 전력 효율과 최대 120GH / s의 해시레이트를 자랑한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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