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스토리

지닉스, 가상화폐 ‘EON’ 2018년 7월 16일 상장

한·중 합작 가상화폐 거래소 지닉스는 오는 16일 가상화폐 ‘EON’을 상장한다고 13일 밝혔다. EON은 코인더블유, 코인노아 등 해외 거래소 2곳에 공식 상장돼 있으며, 또 다른 해외 거래소인 게이트아이오 베타 마켓에도 상장돼있다. EON은 빠른 처리 속도와 높은 보안 기술이 장점인 오픈 네트워크다. ‘제2의 EOS’라 불리며 중국의 블록체인 유명인사인 리샤오라이가 투자한 코인으로도 유명...[Read More]

크립토키티, HTC의 플래그십 휴대폰 앱에서 데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작동하는 인기있는 가상 고양이 키우기 게임 인 크립토키티(CryptoKitties)가 대만의 휴대폰 제조업체인 HTC와의 ...[Read More]

필리핀 특별 경제 구역, 3개의 가상화폐 거래소에 라이센스 부여

필리핀의 카가얀 경제 구역 당국(CEZA)이 경제 구역 내에서 3개의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라이센스를 발급했다고 마닐라 타임즈가 7월 10일 ...[Read More]

가상화폐 소재 웹드라마 ‘사랑도 존버가 되나요?’

가상화폐를 소재로 한 6부작 웹드라마 ‘사랑도 존버가 되나요?’가 2018년 8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줄거리는 가상화폐 시세가 최고조로 치닫던...[Read More]

중국인민은행 PBoC 보고서, 중국 위안은 전체 비트코인 거래의 1% 미만을 차지한다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The People’s Bank of China, PBoC)이 중국의 위안화가 세계 비트코인 (BTC) 거래의 1% ...[Read More]

분산형 가상화폐 거래소 방코르, 보안 사고로 운영 중단

분산형 가상화폐 플랫폼 방코르(Bancor)는 7월 9일 월요일 “보안 사고”의 조사와 함께 운영 중단을 발표했다. 방코르는 트위터 ...[Read More]

최근 뉴스

가상화폐 거래소 보안심사, 느슨한 ‘방통위’ 기준 적용 논란

한국블록체인협회가 가상화폐 거래소의 보안성 심사를 하면서 금융위원회 등이 제시한 기준이 아닌 방송통신위원회 기준을 준수하는지를 점검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 결과 심사를 받은 12개 거래소 전부가 합격 판정을 받았다. 합격한 거래소 중에는 최근 해킹을 당해 피해를 입은 ‘빗썸’도 포함됐다.

블록체인협회는 지난 11일 제1차 자율규제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보안성 심사항목 리스트를 공개했다. 심사 항목 중 하나인 개인정보보호 부문의 점검 항목에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기준 준수 여부’라고 명시돼 있다.

반면 국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회사는 지난 2016년 12월 개정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행정안전부의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이하 금융위 가이드라인)을 따르고 있어, 깐깐한 금융위 등의 기준 대신 상대적으로 쉬운 방통위 기준으로 심사해 보안 점검이 느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원문보기: 뉴스핌

이세돌 9단, 바둑 ‘블록체인’ 프로젝트 ‘고블록’ 준비중

바둑 프로기사 이세돌 9단이 하이브리드 멀티월렛 코인어스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술을 바둑에 적용한 ‘고블록(Goblock)’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블록으로 이름 붙여진 이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바둑 교육, 바둑 저변 확대, 바둑 기보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탈중앙화된 프로/아마추어 바둑 리그를 만들 예정이다.

고블록은 토큰 리워드를 통해 대국 기사와 기보 간의 상호연관성을 증대시킨다.

이세돌 9단은 “평소 블록체인 기술의 특징인 탈중앙성과 투명성에 관심이 많았다”며 “이러한 블록체인의 기술과 토큰 이코노미가 바둑에 접목된다면, 바둑 저변 확대와 바둑 생태계의 큰 변화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CIO Korea

지닉스, 가상화폐 ‘EON’ 2018년 7월 16일 상장

한·중 합작 가상화폐 거래소 지닉스는 오는 16일 가상화폐 ‘EON’을 상장한다고 13일 밝혔다. EON은 코인더블유, 코인노아 등 해외 거래소 2곳에 공식 상장돼 있으며, 또 다른 해외 거래소인 게이트아이오 베타 마켓에도 상장돼있다.

EON은 빠른 처리 속도와 높은 보안 기술이 장점인 오픈 네트워크다. ‘제2의 EOS’라 불리며 중국의 블록체인 유명인사인 리샤오라이가 투자한 코인으로도 유명하다고 지니스 측은 전했다.

EON이 제2의 EOS가 될 것으로 보고 투자 가치를 높이 평가해 지닉스에 상장하게 됐다”며 “지난번 맺은 EON 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향후 EON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중국 측과 긴밀히 협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키뉴스

바이터그룹, 가상화폐 자동매매 플랫폼 ‘벡터엑스’ 공개

‘벡터엑스’는 1년 내내 휴장이 없고 상한가도 하한가도 없어 잠잘 때도 일 할 때도 거래앱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불안한 가상화폐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자동매매 오픈 플랫폼이다.

‘벡터엑스’는 오는 26일, 27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8 블록체인엑스포(BCEK2018)’에서 정식 공개된다.

바이터그룹(BITOR GROUP)은 강력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FINTECH회사로서, 금융과 IT와의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보기: 소비라이프

빗썸, 태국·일본 등 해외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 추진 중

빗썸은 태국과 일본 등에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빗썸은 빗썸 태국, 빗썸 일본 홈페이지를 구축한 상태로 당국에 거래소 허가 신청 및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 빗썸은 홈페이지를 통해 해외 가상화폐 거래소 구축을 위한 인재 채용도 진행 중이다. 담당 업무는 해외 법인 설립 및 운영 지원, 글로벌 멀티 커런시 트레이딩 비즈니스, 해외 서비스 기획·개발·운영 지원 등이다.

빗썸은 해외법인 설립을 진행 중으로 거래소 오픈 시기 등은 확정된 바 없다”며 “나라마다 규제가 다르기 때문에 그 특성에 따라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코인베이스 공동 설립자, 블록체인 스타트업의 3백만 달러 씨드 라운드 후원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가 서로 다른 데이터 세트의 정보를 검증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토콜을 개발중에 있는 스타트업이 씨드 펀딩에서 3백만 달러를 모았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DIRT는 디지털 통화 그룹, Pantera Capital, 중국의 Zhenfund 과 InBlockchain을 포함해 유명 투자 회사들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지난 수요일 밝혔다. Linda Xie와 코인베이스의 공동 설립자 Fred Ersham과 같은 개인 투자자도 참여했다.

DIRT의 설립자인 Yin Wu는 코인데스크의 인터뷰에서 역시 DIRT라고 불리는 해당 프로토콜이 이더리움 표준 ERC-20을 토대로 한 토큰과 함께 향후 3~4개월 이내에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Coindesk

2023년까지 통신 업계의 블록체인이 10억 달러 규모의 산업으로 부상할 것

블록체인이 향후 5년 이내에 통신 부문에서만 거의 10억 달러를 기여할 것이라 예상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MarketWatch가 7월 11일 수요일 보도했다.

세계 시장 조사 기관인 리서치 앤 마켓(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통신 분야의 블록체인 기술은 2018년 4천 6백 6십만 달러 산업에서 2023년 9억 9천 3백 8십만 달러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132 페이지 분량의 이 보고서는 “대두되는 보안 문제”를 블록체인의 확산을 주도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로 간주하고 있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어거 크립토키티 앞서다 : 이더리움 응용 프로그램, 첫날 $400K 베팅

화요일, 어거(Augur) 프로토콜을 후원한 비영리 단체인 Forecast 재단이 이벤트 결과에 베팅하기 위한 분산 플랫폼을 발표했다. 협정세계시(UTC) 5시에 첫 예측 시장이 창안되었으먀, 하루가 끝날 때까지 미국의 선거에서 월드컵 축구 경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새로운 베팅이 이루어졌다.

디앱레이더(DappRadar)에 따르면 어거는 출시된지 12시간만에 총 사용자 수로 이더리움에서 5번째로 인기있는 디앱이 되며 크립토키티(CryptoKitties)를 앞질렀다.

원문보기: Coindesk

스위스 기반의 시린 랩스, 11월에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폰 출시 예정

스위스 기반의 스마트폰 개발 기업인 시린 랩스(Sirin Labs)가 올해 11월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폰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7월 1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밝혔다.

시린 랩스는 지난 2016년 16,000달러의 시장 가격으로 개인 정보 보호에 중점을 둔 스마트 폰을 발표한 바 있다. 시린 랩스는 Finney라 명명된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의 휴대폰이 예상 가격 1,000달러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크립토키티, HTC의 플래그십 휴대폰 앱에서 데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작동하는 인기있는 가상 고양이 키우기 게임 인 크립토키티(CryptoKitties)가 대만의 휴대폰 제조업체인 HTC와의 제휴를 통해 모바일 버전을 출시한다.

크립토키티가 화요일 발표한 파트너십에 따르면 모바일 앱은 지난달 공개된 HTC의 플래그십 휴대폰 U12+에서 먼저 이용 가능하다. 성명서에 따르면 크립토키티는 올해 말 HTC 장치에 출시될 예정이다.

원문보기: Coindesk

A16z, 블록체인 스타트업 오아시스 랩스 위한 4천 5백만 달러 모금 이끌어

클라우드 컴퓨팅 스타트업 오아시스 랩스(Oasis Labs)가 아마존 웹 서비스에 필적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프라이빗 토큰 사전 판매에서 4천 5백만 달러를 성공적으로 모았다.

안드리센 호로비츠(Andreessen Horowitz)가 이끄는 새로운 가상화폐 펀드 A16z를 비롯해 Accel, Binance, Pantera, Polychain, Metastable, Foundation Capital, Electric Capital, DCVC, 코인베이스 공동 설립자인 Fred Ehrsam 등 업계의 유명 투자자들이 오아시스 펀드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원문보기: Coindesk

필리핀 특별 경제 구역, 3개의 가상화폐 거래소에 라이센스 부여

필리핀의 카가얀 경제 구역 당국(CEZA)이 경제 구역 내에서 3개의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라이센스를 발급했다고 마닐라 타임즈가 7월 10일 보도했다. CEZA는 해당 라이센스 발급을 통해 3백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EZA는 카가얀 특별 경제 구역 및 자유 무역항 운영을 통제하는 국영 기업이다. 지난 4월 필리핀 정부는 10개의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 기업들이 경제 구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SEC, 블록체인 회사 주식 판매 관련 소송 합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블록체인 회사의 주식 판매로 불법적으로 이득을 보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네바다의 두 남성과 합의했음을 알렸다.

SEC는 지난 7월 2일 변호사 T.J. Jesky과 그의 로펌 비즈니스 담당 매니저 Mark DeStefano가 홍콩 기반의 블록체인 회사인 UBI 블록체인 인터넷의 주식을 매각해 14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고 주장한 바 있다.

Jesky와 DeStefano는 SEC의 주장을 인정하거나 부인하지 않고 불법 소득에 대한 140만 달러, 민사 처벌로 188,682 달러를 반환함으로써 뉴욕 지방 법원에서 해당 사건을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그들은 또한 추후 주식 거래에 대해 “영구적인 금지 명령”을 받을 것에 동의했다.

원문보기: Coindesk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따라 코인베이스 앱 다운로드 급락

미국에서 가장 큰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인 코인베이스(Coinbase)가 가상화폐 가격 하락으로 인한 타격을 받고 있다.

코인베이스 앱은 현재 미국 내 금융 앱 중에서 역대 가장 낮은 순위에 있다. 2018년 6월 기준으로이 해당 앱은 40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가장 낮은 순위이다. 앱의 인기도는 비트코인의 가격 궤도와 일치한다.

비트코인이 놀라운 가격대를 자랑하던 지난 2017년 12월 코인베이스 앱은 차트 상단에 있었으나 그 이후로 BTC 가격이 하락했고, 코인베이스의 다운로드 수도 함께 하락했다.

원문보기: Bitcoinist

새로운 EU 지침, 디지털 통화에 대한 보다 엄격한 투명성 규정

유럽 ​​연합(EU)의 5번째 자금 세탁 방지법이 7월 9일 발효되었다고 코인텔레그래프 독일이 보도했다.

해당 지침은 자금 세탁과 테러리스트 자금 조달을 막기 위해 유럽 금융 감독원이 디지털 통화를 규제하는 새로운 법적 틀을 제공할 것이다. 유럽연합 위원회가 기자 회견에서 밝혔듯이, 새로운 규정은 자금 세탁이나 테러 자금 조달의 목적으로 “선불 카드를 통한 익명 지불”과 “가상화폐 교환 플랫폼”의 사용에 대한 보다 엄격한 투명성 요구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벤처 캐피털 회사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 가상화폐를 포함해 새로운 펀드에 18억 달러 투자

미국의 벤처 캐피탈 회사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Lightspeed Venture Partners)가 디지털 통화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벤처 기업들에 투자할 계획으로 18억 달러를 모금했다고 7월 10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라이트스피드는 신규 자금 중 10억 5천만 달러가 좀 더 성숙한 회사에 투자하도록 할당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당사는 가상화폐와 생명공학, 화장품 업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 기여함으로써 동남 아시아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레저, 2017년 백만개 이상의 월렛 판매 이후 테크 거물 투자자들의 관심 받아

선도적인 보안 중심의 하드웨어 월렛 공급 업체 중 하나인 레저(Ledger)는 지난 2017년 백만 개 이상의 하드웨어 가상화폐 월렛을 판매하여 2,900만 달러의 이익을 보았다고 7월 9일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레저는 올해 1월 유럽 벤처 캐피털 회사인 Draper Esprit가 이끈 시리즈 B 펀딩 라운드에서 7,500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올해 더 많은 기금 모금을 계획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레저는 삼성, 구글의 벤처 지사인 GV, 지멘스와 같은 테크 거물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회사의 가치 평가는 10억 달러에 달한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몰타의 팔라디움, ‘세계 최초’ ICCO 시작 및 새로운 가상화폐 거래소 구축

몰타에 기반을 둔 회사 팔라디움(Palladium)이 Bittrex를 포함한 두개 파트너사와 함께 세계 최초의 소위 전환형 가상화폐공개(ICCO)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7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몰타에서 규제된 가상화폐 거래소를 구축하고자 하는 팔라디움은 오는 7월 25일에 시작될 예정인 ICCO에서 1억 5000만 달러 상당을 토큰을 배포하려 하고 있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후오비, 새로운 미국 기반 전략적 파트너인 HBUS와 거래 개시

후오비(Huobi) 가상화폐 거래소가 새로 창설된 미국 기반의 “전략적 파트너”인 HBUS와의 거래를 시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7월 10일 보도했다.

후오비의 새로운 가상화폐 거래 시장은 6월 초 처음 공개된 HBUS라는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파트너사를 통해 제공된다.

오늘 태평양 표준시 오전 10시 기준으로 HBUS는 거래를 시작했으며, 비트코인 (BTC), 이더리움 (ETH), 라이트코인 (LTC), 이더리움 클래식 (ETC), 비트코인 캐시 (BCH), 테더 (USDT)를 포함해 22개 가상화폐를 지원한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연구 결과: 4개월 이내에 ICO의 절반 이상 실패

4,000건이 넘는 ICO 프로젝트들이 현재까지 총 120억 달러 상당의 금액을 모금했으나, 2017년 1월 이후 대다수가 토큰 판매 후 4개월 이내에 실패했다고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밝혔다.

매사추세츠의 보스턴 대학의 소규모 팀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프로젝트의 44.2%가 5개월 혹은 그 이상의 시간 동안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트위터 게시물의 빈도를 사용하여 프로젝트의 수명 주기를 분석했다. 다섯번째 달에 트윗이 없으면 해당 프로젝트가 죽었다고 판단했다.

원문보기: Coindesk

방코르 1200만 달러 해킹, ’분산화’ 주장 반발에 불붙여

가상화폐 업계 평론가들이 7월 9일 해커들이 분산형 플랫폼인 방코르(Bancor)로부터 약 1,200만 달러를 훔친 이후 해당 플랫폼에 비난을 퍼붓고 있다.

중앙 집중식 거래소들에 올해 들어 도난 사건이 계속되는 가운데 방코르는 자사의 분권화를 통한 도난 방지를 강조해왔다. Tone Vays라는 한 거래자는 방코르를 소셜 미디어 “ICO 사기”라 일컬었으며, 방코르의 운영 방식의 네가지 측면을 들며 “분산화” 주장에 부응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들의 토큰/코드는 중앙 집중화되어 있다. 그들은 무능한 개발 팀을 가지고 있으며, 분권화인척 하는 것은 해킹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또한 이더리움 자체가 웃음거리이다.”라고 그는 적었다.

원문보기: Bitcoin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