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 가상화폐 회사에 폭탄 보낸 남성 징역형

스웨덴 법원은 영국에 기반을 둔 가상화폐 회사에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수제 폭탄을 보낸 남성에게 6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BBC가 11월 9일 보도했다.

43세의 Jermu Michael Salonen은 스톡홀름 지방 법원에서 런던의 크립토페이(Cryptopay) 직원에게 폭탄을 보내고, 총리를 포함한 스웨덴의 정치인들에게 하얀 가루를 보내는 등의 여러 가지 혐의에 직면했다. Salonen은 지난 2017년 8월 크립토페이 플랫폼에서 자신의 암호를 변경하는 것을 거부당하자 회사에 복수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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