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공무원, 여권 발행에 비트코인 뇌물 받다 검거

Policemen simulate an arrest during national security day in Nice, southeastern France, October 10, 2009. REUTERS/Eric Gaillard (FRANCE CRIME LAW SOCIETY) - GM1E5AA1L7N01

불가리아 공무원 3인이 최근 비트코인(BTC)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들은 외국인 신청자들에게 여권을 발급해주는 대가로 비트코인을 받았다.

지역 언론사 노바(Nova)에 의해 보도된 바에 따르면, 불가리아의 해외 문제에 대한 국영 기관의 책임자 Petar Haralampiev, Krasimir Tomov, 그리고 Mark Stoyov는 지난 2017년 7월 이래로 주당 5~15건의 뇌물을 받으며 40개의 문서를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원문보기: Bitcoinist

도움이 되었나요?

0 0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