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CEO의 11살짜리 아들이 이더리움을 채굴해 왔다

순 자산 12억 달러, 연간 급여 2억 달러를 자랑하는 구글(Google LLC)의 CEO인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는 그의 11세 아들이 이더리움(ETH)을 채굴해 왔다고 밝혔다.

11세의 그는 디지털 통화의 채굴을 위해 특수 서버나 맞춤형 ASIC이 아닌 일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7월 구글의 공동 설립자인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 또한 10살 된 그의 아들이 가상화폐를 채굴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원문보기: Cryptoglobe

도움이 되었나요?

1 0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