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내부 보고서 “암호화폐, 사라지지 않을 것”

최근 미국 대형 투자은행 JP모건이 내부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생태계는 오랜 기간에 걸쳐 움직일 것이며, 블록체인 기술에 현존하는 허점을 채워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글 트렌드 데이터를 인용 “9월 이후 `블록체인` 키워드 검색량이 `암호화폐` 검색량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구글 트렌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암호화폐 관련 키워드 중 가장 많이 검색되는 단어는 `비트코인`으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등 단어보다 최소 10배 이상 검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대중들 사이에 블록체인(기술)이 암호화폐(비트코인)보다 오래갈 것이라는 인식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러시아 금융 당국 FMS가 현재 암호화폐 업계를 겨냥한 전반적인 규제를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FMS는 암호화폐 업계의 유동성을 조명, 해당 거래액의 상한선을 1회당 9,000 달러 규모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보기: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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