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닥(HDAC), 한국 암호화폐거래소 덱스코에 상장

㈜한국디지털거래소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덱스코’에 1일(목) 에이치닥(HDAC)이 상장될 예정이다.

‘현대가 3세’인 현대BS&C 정대선사장은 스위스 추크에 에이치닥테크놀로지(Hdac Technology)를 설립하여 지난해 말 암호화폐 자금모집(ICO)을 통해 2억7000만달러(약 3086억 6400만원)를 모았다. 에이치닥의 특징은 사물인터넷(IoT)과 사물간 통신(M2M)에 특화된 암호화폐로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이며 IoT의 장점을 융합한 엔터프라이즈용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플랫폼이다.

덱스코는 아직 암호화폐거래를 경험해보지 못한 신규사용자 대상의 생태계 발전을 위한 일환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5,000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지급할 예정이다.

원문보기: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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