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Z,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DJ 칼리드가 2,500만 달러 상당의 가상화폐 사기 소송에 휘말렸다

복싱 황제 플로이드 메이웨더(Floyd Mayweather)와 유명 음악 프로듀서 DJ 칼리드(DJ Khaled)가 2,500만 달러 상당의 가상화폐 사기에 연루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사기에서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으나 ICO의 사전 판매 단계에서 자신들의 인스타그램(Instagram) 계정을 통해 CTR 토큰을 홍보했다. CTR 토큰을 판매한 Centara Tech의 공동 설립자들은 현재 총 65년의 징역형에 처해 있으며, 벌금 또한 부과될 예정이다.

원문보기: Crypto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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