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교수의 블록체인 프로토콜, 6,200만 달러 자금 확보

MIT 교수이자 튜링상(Turing Award) 수상자인 실비오 미칼리(Silvio Micali)가 설립한 블록체인 프로토콜인 Algorand가 6,200만 달러의 자금을 새로이 확보했다.

24일 수요일 발표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번 자금은 벤처 캐피탈, 가상화폐 및 금융 서비스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광범위한 글로벌 투자 그룹에서 나온 투자라고 한다. 회사는 코인데스크에 이메일을 통해 새로운 자본으로 프로토콜의 출시를 앞두고 엔지니어링 팀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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