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와 전 고용주가 플랫폼 소유권을 걸고 싸운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 10대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의 새로운 관리 플랫폼이 가상화폐 업계에서 잠재적으로 수익성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벤처 기업의 소유권에 대해 전 고용주와 마찰을 빚고 있다.

비박스 거래소(Bibox Exchange)의 운영자 겸 공동 설립자인 완린 왕(Wanlin Wang)은 뉴욕 맨하튼에 거주하는 중국인 웨이 리우(Wei Liu)를 300만 달러 이상을 횡령하기 위해 벤처 기업을 소유한 법인의 유일한 주주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리우의 변호사인 Duval & Stachenfeld LLP 소속의 변호사인 티모시 페스토어(Timothy Pastore)는 리우가 이 벤처 기업을 합법적으로 통제하고 있다며 반박했다.

원문보기: Crypto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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