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ICO 투자자들 90%까지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나

독일의 ICO 투자자들이 자본금의 90%까지 손실을 입었다고 Cointelegraph auf Deutsch가 10월 1일 월요일 보도했다.

독일의 비즈니스 잡지 WirtschaftsWoche는 독일 스타트업들이 실시한 가상화폐공개(ICO)의 토큰 발행 가격을 2018년 9월 초의 가격과 비교했다. 보도에 따르면 90%까지 토큰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지난 2017년 말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급격히 하락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과 같은 가상화폐들보다도 심각하게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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