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 5,900만 달러 손해 보고

9월 19일 해커들이 일본의 가상화폐 거래소 Zaif에서 5천 9백만 달러 상당의 가상화폐를 훔쳐간 것으로 드러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9월 14일 보안 침입의 결과로 해커가 사용자들의 핫 월렛에서 45억 엔, 회사 자산에서 22억 엔을 훔칠 수 있었으며, 이에 총 손실액은 67억 엔(약 5,970만 달러)에 이른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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