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통신사 LGU+, 블록체인 기반의 해외 결제 시스템 출시

한국의 LG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이동 통신사인 LG 유플러스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해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코리아 타임스가 9월 16일 보도했다.

지난 9월 13일 목요일, LG 유플러스는 대만의 FET(Far EasTone Telecommunications), 일본의 소프트뱅크(SoftBank )및 미국에 본사를 둔 TBCASoft의 세 파트너와 함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셋 중 한 통신사의 사용자는 다른 통신 사업자의 결제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문제없이 완료할 수 있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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