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주크, 크립토밸리 조성 후 인구 9.6% 늘어…”한국형 블록체인 특구 조성해야”

스위스 주크 크립토밸리에는 12만 4,000명의 인구가 131개의 국적을 가지고 모여 있으며 블록체인 관련 회사가 250~300개 위치해 있다.
주크에서는 이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법률자문사무소, 공공기관들이 들어서 최근의 인구증가율은 9.6%을 보이고 있으며 경제성장률은 2.8%로 스위스 전체에 비해 약 2배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유순덕 한세대 e비즈니스학과 교수는 “한국은 국가 시스템이 탑다운 식으로 진행되고, 규제 친화적인 국가로 한번에 많은 규제를 개혁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며 “이를 위해 일정 지역을 특구로 지정하는 크립토밸리, 규제프리존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원문보기: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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