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청, 새로운 소프트웨어 사용해 가상화폐 거래 추적

일본 경찰청(NPA)이 가상화폐 불법 사용 증가에 대한 대응책으로 가상화폐 거래 내역을 추적할 수있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NHK가 8월 30일 보도했다.

오는 2019년부터 국가 경찰국은 국가 내 가상화폐 거래 내역을 추적하기 위해 특별 소프트웨어를 서비스에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NPA는 내년도 예산을 3500만 엔(약 315,000달러)으로 늘릴 계획이다. 한편 이번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개인 회사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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