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커머스 스타트업, 가상화폐 스테이블 코인 발행 위해 3,200만 달러 모금

한국의 이커머스 마켓플레이스 티켓 몬스터(티몬)는 8월 29일 수요일 보도 자료를 통해 자사의 새로운 스테이블 코인 테라(Terra)를 위한 3천 2백만 달러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총 판매액이 40억 달러에 달하는 티콘은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담보로 사용되는 기존의 토큰인 루나(Luna)를 보완하기 위해 사내 가상화폐를 만들고자 한다. 바이낸스 랩(Binance Labs), OKEx, 후오비 캐피털(Huobi Capital)과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을 포함해 다수의 가상화폐 산업 내 유명 기업들이 해당 라운드에 기여했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도움이 되었나요?

0 0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