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ICO 허브 추진 위해 대통령에게 제안

제주도지사가 자치 지역을 블록체인과 가상화폐공개(ICO) 자유 구역으로 전환시키려 하고 있다.

목요일, 제주도지사 원희룡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일자리 창출에 관해 논의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를 기업들이 ICO를 수행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특수 허브로 지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원 총리는 중국과 같이 국내에서 토큰 매매 모금을 금지하는 국가들 및 국내 기업들의 ICO를 유치함으로써 제주도에서 적어도 1,6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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