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회사, 블록체인 리브랜딩 및 가상화폐 투자 손실 밝혀

홍콩에서 공개적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중국의 억만장자가 소유하고 있는 에너지 회사가 수백만 달러를 가상화폐 투자로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회사로 다시 변모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자원 그룹(Global Energy Resources International Group)은 최근 가상화폐 공간으로 진입하면서 기존의 중국 이름을 “글로벌 토큰 유한 회사”으로 변경하겠다고 월요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8월 회사가 발표한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당사는 가상화폐 시장의 하락세료 거의 50%에 달하는 손해를 보며 102만 달러를 잃었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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