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큐반 지원의 유니큰 ICO, 집단 소송 당해

지난해 가상화폐공개(Initial Coin Offering, ICO)를 실시한 시애틀 기반의 이스포츠(e-sport) 베팅 스타트업인 유니큰(Unikrn)이 현재 미국에서 증권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집단 소송에 직면해 있다.

라스베거스에 거주하고 있는 주 원고 존 헤이스팅스(John Hastings)는 유니큰과 유니큰의 창립자인 라훌 수드(Rahul Sood)가 회사의 블록체인 기반 유니코인골드(UnikoinGold) 토큰 (UKG)의 ICO를 통해 대중에게 미등록 증권을 판매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8월 13일 워싱턴 주 법원에 사건을 제기했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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