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상화폐 ‘1000억원’ 털려…가격 전반 하락

가상화폐 가격이 전반 하락하는 가운데, 거대 해킹 사건이 중국에서 발생했다. 탈취금액은 1000억원에 육박한다.
 
8월 20일 화상보 등 현지매체는 산시성 공안이 15일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를 훔친 혐의로 저우모씨 등 해커 3명을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검거된 해커 3명은 3월 시안시에 거주하는 개인 컴퓨터를 해킹해 가상화폐 지갑을 탈취 한 뒤 6억 위안(약 983억원)에 달하는 가상화폐를 탈취했다.
중국당국은 이들이 유명 컴퓨터 회사를 다니다가 전업 해커로 전향했으며, 악성코드를 심어 피해자 컴퓨터를 장악하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이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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