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가상화폐 투자자의 휴대폰 해킹 이후 2억 2,400만 달러 소송당해

마이클 터핀(Michael Terpin)이 AT&T가 휴대폰 데이터를 보호하지 못해 해커가 2억 2,400만 달러를 훔쳐갔다며 AT&T를 고소했다.

터핀은 로스앤젤레스 소재의 로펌 Greenberg Glusker와 8월 15일 제기한 소송에서 AT&T의 직원들이 SIM 스왑 사기에 연루되었다고 주장했다. 터핀은 가상화폐 월렛을 포함하여 자신의 계정이 7개월 만에 두 번 해킹되었다며 “AT&T는 몇몇 직원들이 해커들에게 SIM 스왑 사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해커들에게 직접 액세스를 허용함으로써 수많은 해커들과 협조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보호를 개선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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