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국에서 정부 제한에도 불구하고 ICO 허브가 되고자 한다

제주도가 승인을 받게 되면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토큰 판매를 수행할 수 있는 가상화폐공개(ICO) 자유 구역이 되고자 한다.

중앙일보가 12일 보도한대로, 제주도 지사는 지난 주 회의에서 한국 재무부 장관을 비롯한 중앙 정부 관리 및 의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원희룡 지사는 해당 제안을 통해 제주도를 혁신에 중점을 둔 프로젝트들이 회사와 서비스에 자금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ICO를 자유롭게 주최할 수있는 블록체인 허브로 만들 계획이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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