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르키 바우만 은행, 스위스 내 두번째로 가상화폐 지원

마에르키 바우만(Maerki Baumann) 개인 은행이 스위스에서 두번째로 가상화폐를 지원하는 은행이 되었다고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가 8월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은행은 시장 수요 증가와 높아지는 가상화폐의 인기에 부응하기 위해 은행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를 가상화폐 자산으로 받기로 결정했다. 또한 마에르키 바우만은 자신들은 아직 가상화폐 직접 투자를 제공할 준비는 되지 않았으나, 가상화폐 투자에 관심있는 고객들에게 “전문가”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원문보기: Coin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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