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거대 회사, 블록체인 통해 유전자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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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DNA 시퀀싱 서비스 업체인 마크로젠(Macrogen)은 월요일 빅 데이터 회사인 빅스터(Bigster)와 협력하여 2019년 6월까지 완료될 게놈 정보 배포를 위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마크로젠의 양갑석 CEO는 “게놈 데이터가 널리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정보 보호 문제로 인해 공유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가 이번에 구축하고자 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우리는 유전자 데이터를 자유롭게 배포할 수있는 생태계를 창출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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