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블록체인 활용해 세계 최초 기후 친화적 도시 만든다

영국 북서부에 위치한 해안 도시 리버풀이 블록체인을 활용해 기후 친화적 도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리버풀 시의회의 트위터에 따르면 시의회는 포세이돈 재단(Poseidon Foundation)과 협력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도시 운영에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계약의 일환으로 포세이돈은 리버풀로 사업을 옮겨가 자사의 기술을 1년간 제공하며, “지역 학교, 대학 및 기업과 함께 기후 영향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30년까지 총 탄소 배출량을 40 % 감축하겠다는 의회의 약속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원문보기: Bitco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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