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4700만 달러 가상화폐 사기죄로 체포된 보이차 코인 개발자들

중국의 지방 정부 기관인 광동성 일보(Guangdong Daily)에 따르면 심천 경찰이 지난 월요일 4700만 달러 상당의 사기를 친 6명의 중국인을 검거했다.

해당 6명의 용의자는 2017년 1월 초부터 PEB라고하는 심천에 기반을 둔 회사를 구성해 보이차 코인으로 불리는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을 발급했다고 보도되었다. 이 프로젝트의 웹 사이트에 따르면 토큰을 구입한 사람들은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되는 티벳산 보이차의 재고량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경찰 조사를 통해 해당 회사는 “매우 한정된 차 재고량”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원문보기: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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