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ICO 막으면서 블록체인 키운다?”

직토(헬스케어 스타트업 업체) 약 300억원 발행 예정인 이더리움 기반 가상화폐 ‘인슈리움’은 ICO를 싱가포르에서 진행하고 있다.

직토 대표는 한국에서 ICO가 불가능하고, 한국정부는 글로벌 흐름과 반대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은 블록체인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ICO를 금지해 관련 스타트업 업체 대부분 해외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원문보기: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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